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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고씨가 발견한 암석은 가로 3㎝, 세로 2㎝ 정도의 검은색 돌로, 고창군 흥덕면 동림 저수지에서 30여 개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하지만 고씨의 목격담이 구체적이고 목격 시각도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과 같아 운석일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행성지실연구실은 "전문기관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속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운석인지 여부를 판단하기까지는 1∼2주가량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발견에 누리꾼들은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진짜면 대박일 듯",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진위 여부 빨리 나왔으면",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가짜면 목격자 허무하겠어",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발견, 직접 보고 싶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