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리더 홈쇼핑 GS샵(www.gsshop.com)이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선다.
손정완의 'SJ WANI(에스제이 와니)', 앤디앤뎁 김석원/윤원정의 'D ON THE LABEL(디온더레이블)', 김서룡의 'SO.WOOL(쏘울)', 김재환의 'A by Jae(에이 바이 재)', 홍혜진의 'thestudioc(더스튜디오씨)', 주효순의 'ALICE & bleu(앨리스앤블루)', 신재희의 'ROBO(로보)', 한상혁의 'CADET_H(카뎃에이치)' 박성철의 'XESS(제스) 등 디자이너 브랜드뿐 아니라 MORGAN(모르간), PATRICE BRIEL(빠뜨리스 브리엘) 등 해외 브랜드와 스튜디오 보니, 디엣, 스태니 등 총 14개 브랜드 총 60여 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GS샵은 그동안 홈쇼핑 업계 선두주자로서 디자이너와 중소 패션 제조사, 홈쇼핑 채널이 협업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패션 분야를 전폭적으로 확대하며 침체된 K-패션의 구원투수 역할을 자처해왔다. 또한 4대 패션 도시 컬렉션 개최와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와 '양국 디자이너의 상호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 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왔다.
GS샵 김호성 전무는 "그간 패션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전진 배치하면서 침체된 K-패션에 활기를 불어넣는 한편, K-패션의 세계화를 위한 협업 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서왔다"면서 "이번 서울컬렉션 무대는 GS샵 패션 사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다"라고 밝혔다.
한편, GS샵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촬영된 사진과 동영상을 S/S 시즌 동안 패션방송과 인터넷 및 모바일 기획전에 활용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생생한 패션쇼의 현장감을 전달하는 한편 올 봄/여름 최신 트렌드를 발빠르게 전한다는 계획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