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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 컬렉션' 광고를 본격 선보인다.
셰프 컬렉션은 궁극의 신선함으로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
광고는 바다를 본 적 없는 몽골 아이를 위한 그린란드의 연어와 대륙을 본 적 없는 그린란드 아이를 위한 몽골의 고기를 신선하게 보관해 전달하는 셰프 컬렉션의 여정을 배우 전지현의 내레이션을 통해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아내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셰프 컬렉션이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로서 소비자에게 제시하는 냉장고의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기존 냉장고가 식자재를 잘 보관하는 관점이었다면, 셰프 컬렉션은 재료 본연의 맛과 향, 질감을 살려 최상의 신선함으로 새로운 맛을 선사하며 냉장고 본질에 대한 고객 인식의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