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lf소나타 런칭 공식 출시'
LF소나타 세부 트림별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 2.0 CVVL 모델이 ▲스타일 2255만원 ▲스마트 2545만원 ▲프리미엄 2860만원이며 2.4 모델은 ▲스타일 2395만원 ▲익스클루시브 2990만원이다. LF 소나타의 공인연비는 12.1km/l(쏘나타 2.0 가솔린 A/T 기준)이다.
3년여 간 4500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만들어진 신형 소나타 외관은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풀루이딕 스컬프쳐 2.0'을 적용해 고급 중형 세단 느낌에 스포티한 디자인을 첨가했다. 초고장력 강판(AHSS)을 50% 이상 사용해 차체의 강성을 높여 안전성도 확보했다.
LF소나타는 공차 중량 기준 1,460kg로 경쟁차인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한국지엠 '말리부' 보다 가벼운 수준이다.
곽진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중형 세단 수요가 감소하는 시장 상황에서 신형 LF소나타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모델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현대자동차 LF소나타, 기대돼",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자동차 시장 활력 불어넣을까?", "현대자동차 LF소나타, 한 번 타보고 싶어",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외관은 예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