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원숭이 포착, ‘실존 동물이라고?’ 만화 속 비주얼 ‘귀여워’

기사입력 2014-03-24 16:12


안경 원숭이 포착 특이 생김새 화제

'안경 원숭이 포착, 특이한 생김새 화제'

안경 원숭이가 포착, 특이한 생김새가 화제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동남아 태국 페차부리에 위치한 국립공원에 사는 더스키 랑구르 원숭이(일명 안경 원숭이)를 소개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대에 서식하는 이 원숭이는 눈 주위의 털이 동그랗게 흰색을 띠고 있어 꼭 안경을 쓴 모습을 하고 있다.

안경 원숭이를 포착한 이집트 출신 아마추어 사진작가 마이클 에드워드는 "3주간 타이에서 사진 촬영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이라며 "좋은 사진을 얻기 위해 2~3분간 주위에 머무른 뒤 조금씩 접근해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이 원숭이는 아직 멸종 위기종은 아니지만 서식지가 감소하면서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취약근접(NT)으로 분류돼 있다.

안경 원숭이 포착에 누리꾼들은 "안경 원숭이 포착. 만화 영화 주인공 아냐?", "안경 원숭이 포착, 정말 특이해", "안경 원숭이 포착, 귀엽다", "안경 원숭이 포착, 사진작가도 대단", "안경 원숭이 포착, 날 보고 웃는 것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