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여성의 발가락을 입으로 빤 남성이 법정에 섰다.
그는 물건값을 대신 지불하겠다고 제의했지만 놀란 여성 고객은 도망친 후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그는 2001년에도 다른 집에 몰래 들어가 자고있던 여성의 발가락을 입에 문 혐의로 체포된바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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