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www.keb.co.kr)은 지난 26일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금융상품과 여행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해외여행 고객을 위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내일투어(대표이사 이진석/www.naeiltour.co.kr)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외환은행이 내일투어에 제공하는 환율우대쿠폰을 내일투어 홈페이지에서 출력하여 외환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환전을 하면 최고 60%의 환율우대 혜택을 누구에게나 제공키로 했다.
또한 외환은행이 대학생을 포함한 20∼30대 젊은층 고객들을 위해 보유한 '윙고 ISIC국제학생증(유스호스텔 겸용) 체크카드' 등의 금융상품을 이용할 경우에는 우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내일투어 이진석 대표이사는 "외환은행의 우수한 금융상품과 내일투어의 여행서비스가 만나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성공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향후 새로운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외환은행과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