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공식일정보다 앞당긴 27일 갤럭시S5를 출시한 것을 두고 설왕설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5 공식출시일을 4월 11일로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SK텔레콤의 출시는 우리 측과 사전 협의 없이 결정된 사안"이라며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내부 논의 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만약 삼성전자가 SK텔레콤을 대상으로 추후 초도물량 제한 등의 대응조치를 취하면 SK텔레콤의 타격은 불가피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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