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슈즈 뽀빠파리, 4월1일 팝업스토어로 국내 첫 론칭

기사입력 2014-03-27 17:30


프랑스 젤리슈즈 브랜드 뽀빠파리가 4월 1일 강남역 팝업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첫 론칭한다.
사진제공=뽀빠파리

스타럭스가 프렌치 감성을 담은 커스터마이즈 젤리슈즈 브랜드 '뽀빠파리(Faux Pas Paris)'를 론칭한다.

뽀빠파리는 컬러풀(COLORFUL), 플레이풀(PLAYFUL), 펀(FUN), 프레시(FRESH)를 키워드로 형형색색의 유니크한 젤리슈즈를 선보이는 브랜드. 특히 잼스(Jams)라 불리는 다양한 리본, 참 장식을 개인의 취향에 따라 골라 슈즈에 끼워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슈즈를 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뽀빠파리는 기본 플랫슈즈부터 옥스퍼드, 샌들, 레인부츠 등의 다양한 슈즈를 비롯해 가방, 선글라스 등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뽀빠파리는 프랑스, 일본, 미국, 홍콩 등 세계 주요 도시에 매장을 오픈해 이미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로 오는 4월 1일 강남역 팝업 스토어를 통해 한국 고객들과 처음 만날 예정이다.

뽀빠파리 브랜드 매니저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그간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있는 방식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론칭 전부터 고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슈즈에 다양한 디자인의 잼스를 더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젤리 슈즈를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명 뽀빠파리(Faux Pas Paris)의 '뽀빠'는 프랑스어로 헛디딤, 비틀거림이라는 뜻으로 슈즈 외의 다양한 디자인의 잼스도 별도 구매 가능하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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