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연한 써니텐 CF, 유튜브 126만뷰 돌파하며 인기

기사입력 2014-03-27 17:40


아이돌 그룹 엑소가 출연한 써니텐 CF가 유튜브에서 126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코카-콜라사

대세 아이돌 엑소의 '포텐스토리텔링'이 스무살 청춘들의 폭풍 공감을 일으키고 있다.

코카-콜라사의 써니텐 모델 엑소가 주인공인 '스무살의 포텐'을 스토리텔링한 TV CF가 유튜브 공개 보름여만인 27일 현재 조회수 126만뷰를 돌파했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새 TV CF는 스무살의 힘겨운 현실 앞에서 지쳐버린 스무살 젊은이에게 '스무살의 포텐을 터트리라'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엑소의 인기에 또래 젊은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CF 스토리텔링이 소비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유튜브에서 폭풍 클릭 신드롬으로까지 이어졌다.

엑소의 써니텐 CF는 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풀리지 않아 지쳐있던 엑소 멤버들이 상큼하고 짜릿한 써니텐을 마신 후 '스무살의 포텐'을 터트리며 팬들이 가득한 무대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끝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수년 간 연습생 시절의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가수의 꿈을 이룬 엑소의 리얼 스토리로 힘겨운 현실 앞에 지친 스무살의 젊은이들에게 힘든 순간마다, '상큼하고 짜릿한 써니텐을 마시며 숨겨진 포텐을 터트려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공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유튜브 영상 전파 속도를 보며 엑소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다. 엑소가 고된 연습생 시절을 거쳐 그들의 포텐을 터뜨리고 꿈을 이뤘듯, 써니텐 CF를 보면서 힘겨운 현실로 지쳐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스스로 알지 못했던 포텐을 터트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CF스토리에 담은 것이 특히 국내외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카-콜라사 써니텐은 상큼한 과일향에 깔끔한 뒷맛,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음료로 파인애플, 오렌지, 포도 등 3가지 맛이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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