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아베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냉랭한 한, 일 관계가 드러난 45분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이 중앙에 앉고 아베 총리와 박근혜 대통령이 떨어져 앉은 것도 이날의 상황을 보여줬다고 해석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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