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봄을 맞아 발리와 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 주요도시 여행객들을 위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도네시아 주요도시 특가는 4월 1일~6월 30일 출발 여행객을 대상으로 자카르타 왕복 항공권을 40만원에, 발리, 수라바야, 롬복, 스마랑, 족자카르타, 반다르람풍, 솔로시티, 마카사르, 바탐 등 주요도시 왕복 항공권을 44만원에 제공한다. (세금 별도 17만원 가량) 발리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프로모션은 이코노미 클래스를 발권한 4월 1일~6월 30일 출발 여행객을 대상으로 편도당 20만원의 추가 비용으로 비즈니스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금 별도)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은 제한된 좌석 수만 운영하기 때문에 출발 3일전 좌석여부를 확인 후 이용 가능하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여행의 계절인 봄을 맞아 인도네시아 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특가를 준비했다"며 "발리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만의 품격 있는 비즈니스 클래스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가루다인도네이아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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