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탈모인구 급증으로 인해 전문 병원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민 건강보험 공단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전체 인구 중 1/5이 탈모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탈모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탈모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전문병원을 찾아가는 것도 좋지만 정수리, M자 탈모 등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민감성 두피란 약한 자극에도 두피 트러블이 일어날 정도로 자극에 예민한 특징상 원형 탈모의 진행을 더욱 악화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가는 모발의 헤어스타일이라면 두피에 좋은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두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두피 케어용으로 함께 사용하면 좋은 더블유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큐티클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주며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주어 건조한 날씨에도 모발의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크리미한 제형으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며 모발을 엉킴 없이 부드럽게 유지해 줄 수 있는 아르간트리커넬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인기가 좋은 트리트먼트이다.
m자 탈모 헤어스타일은 나이를 들어 보이게 하는 주범으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노안의 이미지를 주는 대표적인 남성 탈모유형이다. m자 탈모의 원인은 일반적인 남성형 탈모와 마찬가지로 부모님으로 물려 받은 유전 법칙으로 인해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에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20대 남성 탈모가 급증하면서 외모에 관심이 많은 젊은 청년들이 m자형 탈모 헤어스타일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앞머리 부분에 나타나는 탈모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m자형이 생기는 초기에 잘 파악하여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남자 m자 탈모 치료제로 알려진 프로페시아는 유전자를 억제하여 탈모 진행을 늦추는 약으로 정수리 증상에 효과가 탁월하며 m자형 탈모 초기증상에 복용한다면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알려져 있다. 하지만 프로페시아는 m자 탈모 예방의 목적의 효과를 가질 뿐 드라마틱한 발모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m자탈모가 심하기 진행이 된 사람이라면 모발이식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모발이식 수술은 자신의 뒷머리를 채취하여 탈모 부위에 심는 것이지만 100%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도 할 수 있기 때문에 m자 탈모 치료는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
탈모가 생기기 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먼저 검정콩이나 두부 등의 두피에 좋은 음식을 복용해 주면 좋다. 검정콩의 이소플라본은 모근 강화를 해주며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주 먹어주면 탈모 초기 증상에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남자 가는모발을 두껍게 만들어주는 양모 효과가 있는 탈모방지 샴푸를 사용하면 두피 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양모 효과가 있는 남성 탈모방지 샴푸로는 M 헤어 로스 샴푸가 대표적으로 있다. 이 샴푸는 탈모 방지와 양모 효과에 덱스판테놀과 피리티온아연액 등이 함유 되어 있어 탈모를 가진 남성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헤어 제품이다. 또한 모근 강화와 절모 현상을 예방하는 비오틴과 함께 모발성장 및 탈모 예방을 도와주는 니코틴산 아미드가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두피와 모발의 풍부한 영양분을 전달해 주는 효과가 있다.
엠 헤어 로스 샴푸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10가지 복합차 콤플렉스 성분이 트러블 완화와 두피 진정을 도와주기 지성, 지루성 두피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탈모가 시작되어 고민이라면 비싼 모발 클리닉의 상담을 받기 전에 양모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샴푸로 미리 두피 관리를 시작해 보자. 꾸준히 사용해 준다면 손상모발 개선은 물론 두피 정상화의 효과를 볼 수 있어 탈모 방지에 탁월한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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