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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3번 복권 당첨된 부부, 당첨금만 무려...'초대박'
스펜서 부부는 지난달 12일 우리나라 로또에 해당되는 6개의 숫자를 고르는 '파워볼' 복권에서 5개의 숫자를 맞춰 100만 달러(약 10억6천만 원)를 받았다.
이로써 스펜서 부부가 3번의 복권에 당첨돼 획득한 당첨금은 모두 205만 달러(한화 약 21억7천만 원)에 해당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워볼 복권의 당첨확률은 500만 분의 1, 즉석복권은 100만 분의 1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캘빈 스펜서는 마지막 당첨금을 받은 뒤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 연속으로 벌어졌다"며 "앞으로도 계속 복권을 살 예정이다. 나의 행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 정말 전생에 얼마나 잘 살았을까요?",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 정말 가능한 일인가요?",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 얼굴도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저 부부 집으로 가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