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실제 더 예뻐 vs 별로야” 구매 후 엇갈린 반응

기사입력 2014-04-03 14:07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실물 사진 반응은?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실물 사진 반응은?'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운동화 '999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이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실제 구매 후기들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실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출시된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분홍색과 민트색이 담겨 있다. 게시자는 "실물 사진이다. 지금 매장 앞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에 쏠린 높은 관심을 알렸다.

이외에도 각종 커뮤니티에는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구매 후기들이 게재되고 있다. 반응은 엇갈렸다. "실제로 보니 더 낫다"와 "화보보다 별로더라"의 양 갈래 의견이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의 가격은 15만9000원이며, 분홍색은 220mm∼260mm, 민트색은 220mm∼280mm 사이즈가 출시될 예정이다. 전국 뉴발란스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1인당 2족까지만 구매 가능하다.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은 벚꽃을 콘셉트로 한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1996년에 처음 출시된 뉴발란스 999 시리즈는 운동화 마니아들에게 큰 주목을 받은 프리미엄 라인이다. 스웨이드와 매쉬 원단을 사용한 999 라인은 우수한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해 최상의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실물 사진 및 구매 후기에 누리꾼들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너무 많이 신어",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저 정도로 예쁜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실제보니 더 예쁜 듯",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여자한테 더 잘 어울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줄 서서 살 정도는 아냐",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이러다 국민신발 등극할 기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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