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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폭발적인 관심에 벌써 가짜 상품까지...'중국산 주의 요구'
'999체리블라썸'은 벚꽃을 콘셉트로 한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제품으로, 이번 시즌 트렌드인 파스텔 컬러 디테일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서울 명동점 매장에서는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의 220mm 사이즈 등 일부 사이즈가 판매를 시작한지 약 1시간 만에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높은 관심에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가짜 상품이 벌써 온라인에서 팔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일부 사이트에서 올라온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은 실제 가격인 15만 원대 보다 훨씬 저렴한 7~8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제품은 중국산 가짜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의 가격은 15만9000원이며, 분홍색은 220mm∼260mm, 민트색은 220mm∼280mm 사이즈가 출시될 예정이다. 전국 뉴발란스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가짜 상품 소식에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벌써부터 가짜가 나오다니...",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어디에서 가장 먼저 출시가 된 거죠?",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어떻게 벌써 가짜 상품이 만들어진 거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은 전국 뉴발란스 공식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http://nbkorea.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