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XP 서비스 종료에 보호나라 스미싱까지…사용자들 어쩌라고

기사입력 2014-04-08 22:19



윈도우 XP 서비스 종료에 보호나라 스미싱 등장

윈도우 XP 서비스 종료에 보호나라 스미싱 등장

윈도우 XP 서비스 종료와 함께 보호나라 스미싱이 등장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윈도우 XP 서비스 종료에 따라 기존 윈도우 XP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지원이 더 이상 이뤄지지 않는다. 이에 악성코드, 바이러스, 해킹 등 각종 사이버 공격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이에 미래창조과학부는 윈도우 XP 서비스 종료에 따라 악성코드 등을 치료할 전용 백신을 KISA의 보호나라 홈페이지에서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보호나라를 사칭하는 스미싱이 등장했다. 보호나라 사칭 스미싱 문자에는 "000님 보호나라 안전 앱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m.kisabohonara.com'이라는 가짜 모바일 인터넷주소가 담겼다.

이 주소를 클릭할 경우 스마트폰에 악성앱이 다운로드 되며, 이를 통해 기기 정보와 문자 등에 대한 정보가 탈취된다.

또 스마트폰에 설치된 정상 뱅킹앱을 가짜 앱으로 교체하도록 유도하고 추가 설치된 악성앱으로 금융 정보까지 가로채는 것으로 드러나 각별한 주위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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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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