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민물새우깡 등 여심 자극 신메뉴 선보여

기사입력 2014-04-14 11:38


빠담빠담(대표이사 임은경)이 15일부터 전국에 있는 매장에서 '코코넛 치킨', '로제 파스타' 등 신메뉴 6종과 '민물새우깡', '포테이토킹' 등 사이드 메뉴 3종을 선보인다.

출시되는 신메뉴는 부드러운 순살치킨에 코코넛가루를 입혀 바삭함을 강조한 '코코넛 치킨' , 크렌베리와 호두, 고르곤졸라 치즈의 풍미를 더한 '베리월넛피자', 딸기잼과 블루베리를 곁들여 달달한 맛을 강조한 '베리베리피자', 나쵸와 세가지 맛의 소스를 곁들인 야채샐러드가 일품인 '나쵸샐러드', 멕시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치킨 퀘사디아',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의 배합으로 맛을 낸 '로제 파스타' 등 6종류의 신메뉴를 출시한다.

부담없는 가격에 맥주와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민물새우를 살짝 튀겨 짭조름한 맛과 아삭함이 조화로운 '민물새우깡', 더욱 커진 감자에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포테이토킹', 꿀을 소스로 하여 달콤한 맛을 강조한 '고구마튀김' 등 사이드 메뉴 3종이다.

임은경 빠담빠담 대표이사는 "신메뉴는 색다른 메뉴를 찾는 여성고객들을 겨냥한 메뉴로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해 바삭하고 고소한 맛에 달콤함을 강조했다"며 "여성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신메뉴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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