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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가 신세계 프리미엄 식품관 'SSG 푸드마켓' 입점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벌인다.
방부제, 발색제, 보존제를 넣지 않고 HACCP 인증시설에서 안전하게 만든 육포는 10봉 3만6000원, 20봉 7만1000원에 판매한다. 아미노산과 비타민 E가 풍부한 흑임자와 국내산 돼지로 만든 너비아니도 2만1600원에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쇼핑몰과 전 매장을 통해선 화학적 첨가물을 넣지 않고 100% 한우로만 정성껏 우려낸 '한우사골곰탕' 소용량세트(350ml 5팩, 10인분)는 2만2500원, 대용량세트(800ml 5팩, 15인분)는 3만8800원에 각각 30% 할인 판매한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강강술래에서 선보인 가정간편식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가정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