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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클라이머는 가족들과 함께 다이아몬드를 채굴하기 위해 이 공원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이 보석을 캘 수 있는 노천광산이다.
소녀는 이곳에서 발견한 3.85캐럿의 노란색 다이아몬드를 보석상에 팔았고, 약 2만 달러(한화 약 2000만원)를 받았다. 소녀는 이 돈을 대학 학비로 사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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