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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자 선생님들 보온병에 몰래 소변을 본 남자 선생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가오차오는 "선생님들이 자신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범행 동기를 진술했다.
한편 가해자 가오 차오는 여자 선생님들에게 300달러의 보상금과 사과로 다시 유치원에 근무하기로 합의를 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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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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