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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다 코이치로)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추사랑 부녀를 니콘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D5300은 쉬운 조작성과 뛰어난 성능을 갖춘 보급형 DSLR 카메라로 자녀들의 행복한 모습을 아름답게 남겨주고 싶은 아빠들을 위한 카메라다.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와 함께 와이파이(Wi-Fi)와 GPS 기능 탑재로 고화질의 이미지를 스마트 기기로 쉽게 공유할 수 있어 SNS 활동을 즐기는 가족들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멀티 앵글로 다양한 화각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고, 풀HD 해상도에 초당 60프레임의 영상 촬영도 가능해 아이들의 모습을 멋진 영상으로 남길 수 있다.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D5300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이번에 촬영하는 TV CF는 4월 말 공개된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