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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알고 보니 '강심장'
1분여 분량의 영상에는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할머니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롤러코스터가 점점 빨라지자 할머니는 유쾌한 표정을 지으며 연신 호탕한 웃음을 내질렀다.
롤러코스터가 도착지점에 당도하자 할머니는 옆 사람에게 "아직 내 머리(스타일) 괜찮은가요?"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강심장 이시네",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정말 재미있게 타",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안 무서운가?",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너무 웃겨",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놀이기구 정말 잘 타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