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코디네이터는 1994년 국내의 한 치과가 처음 도입하면서 병원의 중간관리자로 병원경영의 기획, 관리, 개선 업무를 전담하며 의료진보다 환자를 먼저 대면해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아바병원코디네이터학원 관계자는 "남성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성형외과나 피부과, 치과 등 심미적 치료를 하고 있는 곳에서 남성병원코디네이터들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바병원코디네이터 교육과정은 취업과 연계되어 있어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한의원 등 다양한 취업을 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바병원코디네이터학원은 18년간 병원코디네이터를 양성해 온 노동부 훈련기관으로 평일반, 주말반 등 다양한 시간대별 구성으로 병원코디네이터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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