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취업자 중 절반 이상은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 고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 '부산광역시'(162만 2천명, 7%), '경상남도'(161만 8천명, 6%), '경상북도'(136만 3천명, 5%), '대구광역시'(119만 7천명, 5%), '충청남도'(109만 7천명, 4%), '전라남도'(87만 5천명, 4%), '전라북도'(82만 4천명, 3%), '충청북도'(75만 7천명, 3%), '대전광역시'(73만 9천명, 3%), '광주광역시'(72만 2천명, 3%), '강원도'(64만 4천명, 3%). '울산광역시'(54만 7천명, 2%), '제주도'(31만 4천명, 1%) 순이었다.
반면, '전라남도'(-1.2%), '강원도'(-0.9%), '부산광역시'(0.4%)는 같은 기간에 취업자수가 오히려 줄어들었다.
또, 산업별로는 '전기/운수/통신/금융'(5.5%), '도소매/숙박음식점업'(2.9%), '건설업'(2.4%) 등이 높은 증가폭을 보였다.
연령별 취업자수 증감률의 경우 30대(30~39세)만 전년 동분기보다 0.1% 줄었을 뿐 나머지 연령층에서는 모두 늘었다. 특히, '60세 이상'(7.6%)과 '50~59세'(6%)의 증가폭이 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