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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107명 생사 확인중…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단원고 학생 사망 소식에 학교 울음바다
또한 "350명의 탐색 구조 인력과 선체 인양을 위해 대형크레인이 투입됐다"고 덧붙였다.
세월호에는 수학여행에 나선 안산 단원고 학생 324명과 교사 14명, 승무원 30명과 일반 승객 등 모두 477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생사가 확인된 370명을 제외한 107명의 생사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어 추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단원고 학생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 아직도 107명, 단원고 학생 사망 확인",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실종자 빨리 생존자로 확인됐으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 단원고 학생 사망 확인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