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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107명 생사 미확인
정차웅 군은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돼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다.
중앙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총 368명을 구조를 확인했으며 107명 생사 여부 확인 중 "이라며 "구조대가 선실 안으로 진입해 수색 중"이라고 발표했다.
안산단원고등학교 일부 학부모는 "어젯밤 기상악화로 '출항이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해 무리하게 선박을 운항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청해진해운 측은 공식 브리핑으로 통해 "짙은 안개로 지연 돼 출항했다"며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나,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으며, "죄인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회사로서는 최선의 인명 피해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실종자 아직도 100여 명이나", "진도 여객선 실종자, 아직 많다. 사망자 없길 바랬는데",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모두 찾을 수 있길",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100여 명 생사확인 꼭 해야한다",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수색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주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