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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107명에서 290명으로 정정'
현재 확인된 사망자는 선사 직원 박지영 씨와 단원고 2학년 정차웅 군이다. 화상-찰과상-타박상 등 중경상 부상자들은 인근에 있는 한국병원, 목포한국병원, 해남종합병원 등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16일 오전 8시 58분쯤 승객 477명을 태운 '세월호'는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고 있다는 조난 신고를 보냈다.
'세월호'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4명과 교사 등을 포함해 총 477여명이 타고 있었으며,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는 길이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숫자 정정에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더 많아지면 안되는데",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빨리 구조작업 시작해야겠다",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107명에서 290명이라니",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대거 늘었다. 선체 내부에 사람이 생각보다 많을지 모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