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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구조인원 착오를 확인하고 바로 잡았다.
이후 오후 3시 반 브리핑에서는 "민간, 군, 해군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구조가 진행되다보니 구조해서 인도됐을 때 정확한 숫자집계에 착오가 생겼다"며 "구조자 수를 재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과 관련해 구조인원 착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구조 인원 착오라니 안타깝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생사 미확인 인원 늘어나 어떻하나",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구조인원 착오로 혼선빚어져",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구조 인원 착오로 생사 미확인 인원 늘어나 구조 작업 빨리 진행해야하는 것 아니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역 상황에 대해 군 관계자는 "수중 시야가 20cm에 불과하며, 유속은 시속 8km에 달한다"며 "생명줄 없이 산소통만 가지고 수색에 들어가면 구조요원도 위험한 환경이다"라고 밝히며 수색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음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