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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손석희 앵커가 생존 가능성을 듣고는 한 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백 교수는 "결론적으로 아주 희박하다"며 낮은 생존가능성을 전했다. '만약'을 염두에 둔 질문에도 백 교수는 "지금 배가 기울어지는 상황에서 예를 들어 똑바로 서 있을 때는 움직이기가 어려운데 여러 개의 방의 객실을 다 갑자기 내려가서 문을 닫는다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백 교수의 대답을 들은 손석희는 약 10초간 말을 잇지 못한 정적이 흘렀다. 방송사고에 가까운 이런 상황에 전화 인터뷰 중인 백 교수는 "여보세요?"라며 당황해했다.
한편 JTBC 손석희의 침묵을 접한 네티즌들은 "JTBC 손석희 침묵, 그 마음 이해간다", "JTBC 손석희 침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생존 가능성 정말 없나", "JTBC 손석희 침묵에 시청자들도 침묵, 만약의 가능성 마저 희박해", "JTBC 손석희 침묵, 방송사고 아닌 국민들의 마음 대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