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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의 실종자들이 선체 내부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에어포켓(air pocket)' 가능성에 희망을 걸고 있다.
이에 침몰한 여객선의 일부가 아직 수면 위에 떠 잇는 것과 선체 내부의 생존자 여부 및 구조 가능성에 대해 '에어포켓'에 기대를 걸고 있다.
"공기 주머니는 배가 완전히 물밑으로 가라앉더라도 인위적으로 빼지 않는다면 여전히 남아있게 된다"라며, "빨리 잠수부들을 투입해 객실마다 수색하면 생존자들을 최대한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수심 40m에서 낮은 수온과 심리적 충격 등을 감안할 때 생존과 구조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다.
한편 진도 여객선 '에어포켓'으로 생존 가능성을 예측하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생존자 '에어포켓'으로 있을 수 있다", "진도 여객선 에어포켓으로 생존할 수도 아직 희망있다", "진도 여객선 '에어포켓' 희망 남아있는 한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에어포켓으로 제발 구조되길", "진도 여객선 생존자 에어포켓 가능성에 희망 걸어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