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업체 최초 2억원 안심보험 서비스

기사입력 2014-04-17 13:39


결혼정보회사에서 분쟁이 발생하면 바로 처리가 안 되고 소비자원 등의 중재를 거치는 경우가 많다.

그 와중에 고객들은 물질적ㆍ정신적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이무송의 바로연(www.baroyeon.co.kr) 결혼정보회사는 창업 전부터 업체 최초로 현대해상 2억원 안심보험 서비스에 가입, 고객을 최우선하는 기업 이념을 제도적으로 구현했다.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의 '안심보험'은 보험을 통한 소비자 구제에도 목적이 있지만, 최종적으로 불만 및 보험처리 단계까지 가지 않고 성혼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 처음부터 무분별한 가입을 막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이 때문에 까다로운 자격 요건 및 수십 단계의 인증 및 검증을 거쳐 회원을 선발하고 있다.

고객을 위한 안심보험 서비스는 업체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로 잘못된 소개정보로 인한 피해발생 시 최대 2 억 원 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사후약방문 격 이였던 업체 서비스에 일대 혁신을 가져온 특별한 서비스다.

이외에도 뇌파분석 감성매칭 기술을 개발해 국내특허를 이미 획득했고, 해외 특허도 출원 중이다. 이를 통해 기업이 벤처인증을 받기도 했다.

바로연 결혼정보업체 강상균 경영실장은 "결혼정보회사들이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것"이라며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이점을 주안점으로 사업초기부터 고객에게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고객최우선주의로 안심보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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