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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에어포켓, 공기주입
'에어포켓'이란 선박이 뒤집혔을 때 빠져나가지 못한 공기가 선내 일부에 남아 있는 현상을 일컫는다.
세월호의 경우 대부분의 선체가 바다 속으로 가라 앉아 있지만 선수 일부만은 수면 위로 남아 있는 상황으로'에어포켓'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실제 지난해 12월 대서양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사고로 바다 밑에 갇혀 있던 20대 나이지리아 선원이 에어포켓에서 탄산음료를 마시며 버티다 3일 만에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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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에어포켓, 공기주입, 진짜 안타깝다 배 안에 있는 탑승객들 모두 구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17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세월호 사망자는 9명이며, 구조자는 179명, 실종자 수는 287명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