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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참사 애도,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BBC는 17일 진도 세월호 사고를 속보로 전하는 가운데 국내 언론을 통해 보도된 메시지를 언급했다.
이어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16일 밤 윤병세 외교부 장관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위로전에는 "여객선 침몰로 인한 인명 피해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히며 "한국 측이 수색 구조지원을 필요로 한다면 기꺼이 돕겠다"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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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참사 애도,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이 참사로 여객선들이 안전 관리에 충실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오전 8시 58분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5명과 교사 14명을 포함해 총 475명이 탑승 중이었던 세월호가 침몰했다.
17일 오후 2시 현재 세월호 사고 인원은 총 탑승객 475명 중 사망 9명, 실종 298명으로 파악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