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골드, GS샵과 손잡고 ‘아떼 바이 미니골드’ 출시

기사입력 2014-04-18 09:20


'아떼 바이 미니골드'.

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대표 노민규, www.minigold.co.kr)가 GS샵(대표 허태수)와 손잡고 여성 주얼리 브랜드 '아떼 바이 미니골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떼 바이 미니골드'는 프렌치 감성의 세련되고 매력적인 여성을 위한 주얼리로 GS샵과 미니골드가 공동 런칭한 브랜드다. 아떼 바이 미니골드는 GS샵에서만 판매하며 매 월 1, 2회의 컬렉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미니골드는 '아떼 바이 미니골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일주일 간 스프링 판타지 팔찌 컬렉션을 30% 할인 판매한다.

스프링 판타지 컬렉션은 봄 감성을 담아 여성스러움을 더해주는 팔찌 라인으로 14K 골드 팔찌와 담수진주 팔찌 등 총 14종이 출시됐다.

18일부터 24일까지 정상가에서 30% 할인 판매하며, 가격대는 3만 9천원부터 12만 9천원까지 다양하다. 또한 스프링 판타지 컬렉션을 구매하는 전원에게는 실버&크리스탈 팔찌를 증정한다.

'스프링 에펠'은 아떼의 BI((Brand Identity)인 에펠탑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에펠탑의 깔끔한 라인과 함께 옆으로 길게 이어진 쉐입이 팔목을 더욱 얇아 보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프링 하트는 입체감 있는 하트 쉐입의 아이템으로 러블리한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이다. 각 5만 9천원. 14K골드&담수 팔찌 라인도 있다. 미니사이즈의 진주가 여성스러움을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상큼한 봄을 맞아 더욱 화사한 코디를 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스타일이다. 3만 9천원.

아떼 바이 미니골드를 총괄 기획한 미니골드 오정훈 과장은 "아떼 바이 미니골드는 미니골드에서 론칭한 세컨 브랜드로 프렌치 감성의 세련되고 고혹적인 매력을 지닌 주얼리 라인"이라며 "스토리가 들어있는 컬렉션 라인을 GS이샵을 통해 월 1회 이상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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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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