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이 전남 진도군 인근바다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인양 현장에 필요한 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를 통해 사고 현장에서 구조작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매일 2000인분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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