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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홍가혜 MBN 인터뷰 논란 언급
앞서 이날 종합편성채널 MBN은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있는 민간잠수부 홍가혜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홍 씨에 대한 신상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고, 인터뷰를 보도한 MBN은 사과 입장을 전했다.
이날 오후 방송된 '뉴스특보'에서 이동원 보도국장은 "이날 홍가혜 씨와의 인터뷰와 관련해 해경에 취재한 결과 그런 사실이 없었다. 70여 명의 민간 구조대원이 작업에 동참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방송이 끝나고 방송국의 의도와 관계없이 구조 현장 주변에서 혼선을 빚었다.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은 절실한 소망이다. 가족 여러분과 정부 당국, 해경, 민간 구조대원들께 혼란을 드린 점 사과 드린다.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변희재 홍가혜 MBN 인터뷰 논란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
변희재 홍가혜 MBN 인터뷰 논란 언급, 홍가혜 정체는 뭘까", "
변희재 홍가혜 MBN 인터뷰 논란 언급, 방송 본 뒤에 기사 보고 놀랬네", "
변희재 홍가혜 MBN 인터뷰 논란 언급, 홍가혜 티아라 화영 사칭 충격이네", "
변희재 홍가혜 MBN 인터뷰 논란 언급, 정말 당황스러운 소식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조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이날 오후 시신이 2구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는 총 28명으로 늘어났다. 전체 탑승자 475명 가운데 179명이 구조됐고,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 수는 268명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