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서 살아남은 단원고 교사 숨진채 발견 '자살 추정' 충격

기사입력 2014-04-18 17:11



세월호 사고에서 구조된 단원고등학교 교사가 숨진채 발견됐다.

이 교사는 18일 오후 4시 30분쯤 진도 실내체육관 뒷편 야산에서 발견됐으며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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