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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해제
이날 실종자 가족 대표단은 새벽 선내 첫 사망자 수습 소식을 접하고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자체 회의를 열어 청와대 항의 방문키로 결정했다. 하지만 곧 경찰 100여명에 의해 가로막혔고, 경찰은 '도로상 안전사고' 우려를 이유로 경력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실종자 가족들은 진도 체육관으로 복귀해서 정홍원 총리와 면담을 앞두고 있다.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해제 소식에 네티즌들은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얼마나 답답했으면 청와대 가겠나",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정홍원 총리와의 대결에서 잘 해결됐으면",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청와대 간다니까 경찰이 저렇게 많이 와",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생존자 발견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다",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청와대 가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양측 모두 힘냈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