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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관사 자살 기도...생명 지장 없어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함께 있던 동료 기관사에게 나가라고 한 후 문을 닫고 비상탈출용 밧줄로 자살을 기도하려했다. 그러나 이를 이상하게 여긴 동료와 종업원이 손 씨를 발견하고 제지했다. 발견 당시 손 씨는 밧줄로 고리를 만들어 자살을 기도하기 직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세월호 기관사 자살 시도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기관사, 아무리 그래도 자살 시도는 좀 그렇네요", "세월호 기관사 자살시도라니.. 다른 아이들은 살고 싶어도 못사는데 어떻게 그렇게 자기 목숨을 버리나요?", "세월호 기관사, 진짜 무책임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