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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 공무원' 송영철 직위해제
이날 안전행정부는 전남 진도에서 비상근무를 하던 중 사진촬영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감사관 송영철 국장에 대해 즉시 직위를 박탈하고 대기발령했다. 앞서 송 국장은 팽목항 상황본부의 세월호 침몰 사망자 명단 앞에서 동행한 공무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려다 실종자 가족들에게 거센 항의를 받았고, 결국 논란 발생 3시간 만에 직위를 박탈당했다.
'기념사진 공무원' 송영철 직위해제에 대해 네티즌들은 "
'기념사진 공무원' 송영철 직위해제, 또 한번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
'기념사진 공무원' 송영철 직위해제, 정말 적절치 못한 행동이었다", "
'기념사진 공무원' 송영철 직위해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