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제품 선도 기업인 브룰레코리아는 지난 2013년부터 올 1/4분기까지, 한국시장에서의 높은 시장 점유률에 힘입어, 기존 3D프린터와 3D스캐너 제품군 외에 트렌디 제품(Trendy Gadget) 사업을 시작한다.
'Autographer'는 순간 포착을 위해 멈출 필요가 없다. 5개의 내장 센서(엑셀로메터센서, 컬러센서, 마그네토미터센서, PIR센서, 온도센서)가 융합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원하는 순간을 자동으로 놓치지 않고 찍어준다.
'Autographer'의 렌즈는 지능형이라, 목에 걸거나, 옷의 일부분에 부착하여, 보행 시 주변의 상황이나 본인이 원하는 장면을 빠짐없이 캡처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브룰레코리아의 'Autographer'는 온도 및 GPS 등의 모든 정보들이 자동으로 기록되는 뛰어난 기기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카메라와 확실한 차별성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Eye-View라는 렌즈를 채택함으로써 일반 카메라가 담아낼 수 없는, 136도의 광시야각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카메라의 시야각과 비교했을 경우, 보이지 않던 부분까지도 촬영이 가능함으로써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하고, 실제적인 색채 그대로를 표현해준다.
신개념의 지능형 디지털 카메라 'Autographer'는 개당 59만원이며, 브룰레코리아 홈페이지( www.brule.co.kr )에서 주문 및 확인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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