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빠들을 찾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간편하게' 먹이면서 영양도 '만점' … 아빠 수고 덜어주는 친절한 육아 도우미
정식품 홍보팀 이동호 팀장은 "베지밀 콩유아식 우리콩 제품은 간편성뿐 아니라 영양과 안전성 모두를 만족시킨 제품"이라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플대디나 워킹맘 등 일과 육아 모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바쁜 아빠, 엄마들의 시간과 노력을 단축시켜주는 제품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즈앤코 '우리애들밥상 3분간편한끼'는 뜨거운 물을 붓고 3분만 기다리면 이유식이 완성되는 제품으로, 아빠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제품이다. 화학식품첨가물, 방부제는 일절 넣지 않았고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려한 원재료가 플레이크 형태로 들어있어 더 고소하다. 특히 아이의 치아 발달 상태에 따라 다른 농도로 무르기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3분, 5분, 7분의 시간에 따라 더 부드러운 이유식을 먹일 수 있다.
재미 '톡톡', 편식하는 아이도 'OK' … 아빠들의 잔소리 줄여주는 착한 영양간식
초보 아빠들에게 입이 짧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은 늘 고민거리다. 이럴 때 아이의 '흥미(Interest)'를 유발하면서 '영양(Nutrition)'도 챙길 수 있는 영양간식이 있다면 금상첨화다.
풀무원다논의 '아이러브요거트 쪽쪽'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요거트를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아빠들이 일일이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먹이지 않아도 아이들이 먼저 흥미를 느끼게끔 했다. 빨대로 맛있게 빨아 마실 수 있는 컵 디자인을 채택했고 패키지 디자인에 귀여운 젖소 캐릭터로 재미를 더했다. 기존의 떠먹는 컵 요거트 제품과 달리 빨대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요거트를 먹으면서 옷에 묻히거나 흘리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유의 영양에 유산균까지 고루 섭취할 수 있어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다. 바나나와 망고 등의 과일을 통째로 갈아 넣어 풍부한 과일 맛을 느낄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성장기 어린이의 면역과 치아 건강까지 생각한 7가지 700억 프로바이오틱스 발효유 '세븐키즈(7even-Kids)'를 출시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먹을 수 있도록 패키지 디자인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국의 유명 디자이너 산드라 이삭슨과 협업을 통해 어린이에게 익숙한 노란색 바탕색과 귀여운 남매 캐릭터로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세븐키즈는 갓 태어난 아기의 장에서 선별한 7가지 700억 프로바이오틱스로 아이의 장 건강과 성장기 건강한 습관에 도움을 주고, 초유분말과 자일리톨 함유로 면역력 증진 및 치아건강을 돕는 기능성 측면을 강화했다. 또 첨가물 설탕, 색소, 합성고감미료 무첨가로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