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프랑스' 김성령 연극 복귀작 간담회 연기 "세월호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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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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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 연기
배우 김성령의 연극 복귀작인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가 연기되었다.
최근 '미스 프랑스' 제작사 수현재컴퍼니는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안타깝고 가슴 아픈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제작사는 23일 오후 2시로 진행 예정이었던 연극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이번 사고의 희생자 및 유가족에게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은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 연기, 공연계도 행사 취소", "미스 프랑스, 김성령 복귀작 밝은 매력의 연극이라 취소한 듯", "미스 프랑스, 김성령 간담회 연기 잘했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미스 프랑스'는 김성령의 6년 만의 연극 복귀작으로 오는 5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릴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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