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스포츠브랜드 데상트가 오는 26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2014 데상트 트레일레이스'를 잠정 연기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트레일레이스는 불암산 둘레길 6KM, 12KM의 코스로 1500명이 참가해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를 애도하기 위해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4.04.22/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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