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도 하나의 패션으로 여겨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헤어스타일 변신을 통해 새로운 연출을 시도하려고 한다.
하지만 염색을 하고 나면 새로운 머리가 자라기 때문에 새로운 머리를 위해 염색 머리 관리가 필요한데, 이러한 뿌리 염색 주기는 2-3달 간격으로 제때 머리 염색을 해주어야 한다. 뿌리 염색 주기마다 미용실을 방문하여 뿌리 염색을 받거나 미용실에서 하는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염색 약을 구입하여 집에서 셀프 뿌리 염색을 하는 방법도 있다. 셀프 뿌리 염색이나 새치 염색을 위해 염색 약을 구입하여 직접 염색 머리를 한다면 염색 약을 사용하기 전 두피 자극, 염색 머리 손상 등의 알레르기 테스트를 통해 부작용이 있는지 확인한 후 염색을 하는 것이 좋다.
산성 샴푸는 마일드한 세정력으로 두피, 모발 관리에는 좋지 않지만 염색 후 물 빠짐이 적고 염색 색깔을 오랫동안 유지해주는 장점이 있다. 꾸준한 머리 염색으로 인한 가늘고 힘없는 머리 관리를 위해서는 산성 샴푸보다는 모발,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염색 전용 샴푸를 사용해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청담동 미용실 헤어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하는 샴푸 브랜드인 더헤어머더셀러는 볼륨, 염색, 탈모, 손상 모발 샴푸 등의 기능성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출시하여 사람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컬러 프로텍트 샴푸는 잦은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에 실크 단백질과 밀 단백질 성분이 윤기를 더해주고 영양을 공급하여 모발을 차분하게 해준다. 양이온 폴리머가 모발 표면에 흡착하여 모발 큐티클을 감싸주어 염색 모발의 컬러를 아름답게 유지시켜주고 페퍼민트, 베르가못, 레몬 오일과 같은 천연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샴푸하는 동안 상쾌한 느낌을 준다.
컬러 트리트먼트는 염색 머리 손상을 리페어링해 주며 모발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가늘고 힘없는 머리 관리를 도와주며 컬러 프로텍트 샴푸와 사용할 경우 뛰어난 컬러 스테이와 염색 머리 관리 효과를 볼 수 있다.
예쁜 염색 머리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찰랑이는 염색 머리 관리를 통해 건강한 두피, 모발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염색 색깔 유지와 가늘고 힘 없는 머리 관리에 도움이 되는 염색 샴푸로 선명하고 머리 윤기 나는 염색 머릿결을 유지해보도록 하자.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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