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www.keb.co.kr)은 24일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주한 필리핀 무역투자진흥국」과 공동으로 『2014 필리핀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시중은행 중 단독으로 이번 투자세미나를 개최하는 외환은행은 필리핀 진출을 꾀하는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현지 투자 환경 소개와 해외 직접 투자 시 외환은행이 지원하는 서비스 및 필리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연계 서비스 등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이번 『2014 필리핀 투자 세미나』를 계기로 외환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중 최다인 23개국 91개 해외 네트워크와 해외 금융 노하우를 활용하여 국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 직접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외환은행 중소기업글로벌자문센터 관계자는 "7%대의 높은 성장률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와의 교역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필리핀은 최근 해외건설 경기 붐으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2014 필리핀 투자 세미나』를 계기로 외환은행은 국내 기업들이 필리핀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상생의 동반자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