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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분향소
임시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올림픽기념 체육관에는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 역시 분향소를 찾아 침통한 표정으로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세월호 분향소, 숙연한 분위기", "
세월호 분향소,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발길 이어지네", "
세월호 분향소, 마음이 아프다", "
세월호 분향소, 나도 가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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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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