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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선 막말'
이어 송영선 전 의원은 "선장과 선원 등은 벌금 차원이 아니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다뤄야 한다"며 "천안함 사태 때도 전화만 하다가 3시간 30분을 날렸다. 이번 사고 역시 똑같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붕괴 등을 언급하며 바뀌어야 한다고 했지만 근본적 변화는 없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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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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