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 다이빙벨 투입 해명'
이어 "다이빙벨 대여는 (해경의 판단이 아닌) 언딘의 자체 판단 하에 대여한 것"이라며 "안전상의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절대 투입을 허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팩트TV와 고발뉴스 공동취재팀은 "이종인 대표가 구조당국의 불허로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끝내 발길을 돌린 가운데 해경이 모 대학의 다이빙벨을 빌려 현장에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